나주시의회는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농어촌기본소득법 전면도입 입법 촉구 건의안',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박소준 의원 대표 발의)',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 확립을 위한 법령개정 촉구...
나주시의회가 '농어촌기본소득법 전면도입 및 입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조영미 의원은 16명의 연대 서명으로 공동 발의된 건의안을 제안 설명하며 "현재 농어촌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
나주시의회가 '반려동물 사체 처리 법규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법규 개정을 통해 기대되는 효과로 세 가지를 제시했다.첫째, 반려인의 심리적 고통을 경감하고 정신건강을 증진시켜 사회 전반의 생명 존중 의식이 ...
나주시의회가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확립을 위해 법령개정을 촉구했다. 지방자치단체가 통합돌봄 계획 수립·실행·판정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야 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중심의 위탁 체계를 철회해야...
나주시의회는 소방공무원 지원 강화에 대한 건의안을 제시했다. 이 건의안은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관리와 트라우마 치료를 국가 책임으로 제도화하고 지속적·체계적 지원체계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인력 확충, 근무환경...
나주시의회는 광주·전남 특별연합 규약 사무소 소재지를 명시적으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나주시 빛가람동)으로 확정할 것을 건의했다.나주시의회는 후속 협의 과정에서 상징성, 정합성, 거버넌스 접근성을 가산 요소로 명문...
나주시의회가 제273회 임시회를 폐회했다.국회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20건 및 '산업폐기물 처리 공공성 강화 및 농촌 환경 보전을 위한 촉구 건의안'과 '학교급식법 제정 촉구 건의안' 등 총 4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나주시의회가 산업폐기물 문제 해결을 위한 건의안을 채택했다.나주시의회는 산업폐기물 처리 시설 운영 주체를 공공기관 등 공공성이 보장된 주체로 한정하고, 발생지 책임 원칙을 도입하여 폐기물을 발생 권역 내에서 처리할 ...
이날 전남 시·군의회가 첫 회의를 주재한 이진 나주시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회의는 전남 시·군의회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전남 시·군의회 국·과장님들과 정...
탄소중립 국가정원 실현을 위한 과학적 접근과 차별화 전략이 다각도로 제시되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노회은 실장은 바이오차 토양개량, 저탄소 자재 활용, 빗물 재이용 등 정원 기반 탄소흡수 증진 방안을 소개하며, 시...
이재남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종 부지 선정이 11월 말에 예정된 지금, 우리 나주는 미래 에너지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결정적 기회, 인공태양 연구시설 유치라는 큰 도전과 마주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떠나지 ...
나주시의회는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예산안의 규모는 1조 600억 원으로, 지난 4년간 쌓아온 경험과 지혜를 한데 모아 단 1원의 예산도 헛되이 쓰이지 않는지 시민의 세금이 가장 절실하고...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지역경제녹색얼라이언스 김재민 대표가 나주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시민 관점에서 설명하고, 지역 탄소중립 산업생태계에서 ‘마을 에너지 코디네이터’가 수행할 역할을 제시한다. 포천 탄소중립...
나주시의회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실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 포천시 탄소중립센터 최광석 센터장은 도농복합도시의 녹색성장 사례와 마을단위 협의회 운영, 시민·공무원의 인식 변화, 지방정부의 ...
김강정 의원은 "공무직위원회법 제정은 공공부문 처우 개선과 제도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한 초기업교섭의 첫걸음"이라며 제정을 촉구했다. 공무직위원회법은 "선택사항이 아닌 반드시 제정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고 주장하며, ...
"농자재·인건비 상승 속에서 중소농·고령농의 생존을 보장하는 안전망 역할하는 벼경영안정대책비 삭감은 쌀농업 포기 선언과 다름없다"며 "다른 분야 예산 확대하면서 쌀농가 예산만 줄이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고 농정 철학...
나주시의회가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주민자치회 법제화,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제안했다. 사회연대경제 기반을 법으로 뒷받침해야 마을공동체가 경제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주민자치회가 실질적 사업을 추진...
이재남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제9대 나주시의회 임기 중 마지막 정례회다"라고 말했다. 그는 폐회사를 통해 "때로는 의견이 맞섰고, 때로는 밤늦도록 해답을 찾는 그 모든 과정은 이 지역을 향한 진심에서 비롯되었음을 ...
나주시의회가 2025년도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달성했다. 이 같은 결과는 의원 및 직원 대상 청렴교육 강화, 청렴 관련 제도 개선 마련, 윤리의식 제고를 위한 자정 노력 등 청렴한 의회 운영을...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은 "지역사회 내 나눔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및 관내 아동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