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평생교육관은 9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고흥 관내 초·중·고등학교 10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연다.
관장은 박민숙이다.
첫 강연은 지난 9월 7일 백양중학교와 동강중학교에서 열렸다. 『신상문구점』의 김선영 작가가 강단에 섰다.
이번 프로그램 강연 작가는 4명이다.
김선영 작가를 비롯해 ▲『내 마음 ㅅㅅㅎ』의 김지영 작가 ▲『소금꽃이 피었습니다』의 김해등 작가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의 이희영 작가가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책의 저자와 직접 소통하고 작품을 깊이 이해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려고 기획됐다.
박민숙 관장은 “학생들이 작가와의 생생한 대화를 통해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독서에 대한 깊은 흥미를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독서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