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중앙초, 첫만남은 ‘교통안전’으로…학생들 안전한 등굣길 당부

위형신 신임 교장, 경찰·학부모와 함께 개학기 교통안전캠페인 전개

나주인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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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중앙초, 첫만남은 ‘교통안전’으로…학생들 안전한 등굣길 당부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장성중앙초등학교는 9월 1일 학교 정문에서 '개학기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같은 날 부임한 위형신 교장과 지역 경찰서, 학부모회가 함께했다.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고 교통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려고 마련됐다.

이날 교장과 지역 경찰, 학부모회 회원들은 아침 등교 시간 정문에서 학생들을 맞이하며 '서고, 보고, 걷기', '차를 보고 건너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기' 등 기본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이날은 위형신 교장이 학생들과 처음 만나는 날이었다.

교장은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캠페인 안내장과 교통안전 홍보용 연필을 나눠주고 안전한 등굣길 실천을 당부했다.

학생들은 교장과 경찰관, 학부모회 회원들의 응원을 받으며 학교에 들어섰고,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교통안전 수칙을 되새겼다.

위형신 교장은 “학생들과 첫 만남을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캠페인으로 시작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및 학부모님들과 함께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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