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강필구 의원, “읍·면장 소통 강화 및 생활민원 해결 역량 지원 필요”고령화·인구감소 시대, ‘군정의 얼굴’인 읍·면장의 현장 소통 역량 강조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7.11 20:58|수정 2026.07.21 21:46가강필구 의원, “읍·면장 소통 강화 및 생활민원 해결 역량 지원 필요” 관련 이미지 © 나주인강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고령화와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주민을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은 바로 읍·면장”이라며 “읍·면장은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군정의 얼굴’이자 ‘현장 지휘관’으로서 소통의 리더십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다만, 최근 일부 읍·면 현장에서는 주민과의 소통이 다소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전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영광군의회강필구의원읍면장소통강화생활민원자료 제공: 영광군의회©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박순단 장흥군의원 “공모사업, 주민참여·사후관리 강화해야”장흥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폐회…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7건 처리나주시의회 농업건설위, 로컬푸드직매장 현장 방문 및 운영 개선 논의해남, 미래첨단산업 도약 위한 '첨단산업 육성 조례' 제정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폐회…에너지클러스터 육성 촉구나주시의회, 켄텍 에너지클러스터 국가 핵심거점 반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