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생 대상 ‘빵빵! 행복 빵집’ 그림책 강연 개최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한나빵 작가 초청으로 독서 흥미 유도

나주인 취재팀||
초등 저학생 대상 ‘빵빵! 행복 빵집’ 그림책 강연 개최 - 교육 | 나주인
초등 저학생 대상 ‘빵빵! 행복 빵집’ 그림책 강연 개최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오준헌)은 지난 29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8월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열었다.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작가를 직접 만나 그림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듣고 참여형 독후활동을 한다.

이번 강연에는 「빵빵!

행복 빵집」의 저자 한나빵 작가가 초청됐다.

학생들은 도서 속 빵 요정들과 함께 고민을 이야기하고, 나만의 빵요정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독후활동을 했다.

강연에 참가한 학생은 "책 속에서 보았던 빵요정을 직접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친구들의 다양한 빵요정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준헌 관장은 "그림책 작가 초청 강연을 통하여 학생들이 책과 더욱 친밀해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회관은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회관 갤러리 릴에서 그림책 체험형 원화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를 연다.

자율 관람으로 진행되며 책 속 캐릭터와 배경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누리집이나 담당 부서(061-808-01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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