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은 무안황토갯벌축제에서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아동보호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번 홍보는 지역사회에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취약계층 아동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
군 아동보호팀은 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에게 무안군 드림스타트 사업을 안내했다.
아동학대 신고방법도 홍보했다.
키링 등 홍보물품도 나눠줬다.
김산 군수는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 현장에서 아동보호활동을 통해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