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만든 초록빛 터널,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걷기 여행

싱그러운 초록과 시원한 나무 그늘, 봄의 생명력을 느끼는 최적의 산책로

나주인 취재팀||

담양의 대표 명소인 메타세쿼이아길이 완연한 봄을 맞아 싱그러운 초록빛 터널을 이루고 있다.

높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만들어낸 시원한 그늘 아래를 걸으며, 봄의 생명력을 만끽하기에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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