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의회, 투자유치기업 보조금 환수 등 집행부 촉구수백억 투자 약속 어긴 부실 기업, 보조금 환수 절차 착수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7.11 20:52|수정 2026.07.21 21:42가영광군의회, 투자유치기업 보조금 환수 등 집행부 촉구 관련 이미지 © 나주인이어서 대마산업단지 내 한 부실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현황 보고가 이뤄졌다.해당 기업은 수백억 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하고 수십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았으나, 사업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현재 보조금 환수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의원들은 담보물 공매 처분 등 신속한 환수 조치와 함께, 책임 소재에 대한 철저한 규명을 집행부에 촉구했다.영광군의회의원간담회보조금 환수부실 투자유치집행부 촉구자료 제공: 영광군의회©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박순단 장흥군의원 “공모사업, 주민참여·사후관리 강화해야”장흥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폐회…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7건 처리나주시의회 농업건설위, 로컬푸드직매장 현장 방문 및 운영 개선 논의해남, 미래첨단산업 도약 위한 '첨단산업 육성 조례' 제정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폐회…에너지클러스터 육성 촉구나주시의회, 켄텍 에너지클러스터 국가 핵심거점 반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