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어울림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한 달간 어린이극, 작가 초청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행사는 어린이극 '딱지왕'(9월 20일 오후 2시), 박현숙 작가 초청 강연(9월 12일 오후 2시), 어울림 책약국, 키캡·볼펜 꾸미기,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 과월호 잡지 배부, 그림책 원화 전시 등으로 짜였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무료로 하면 된다.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목포어울림도서관(061-270-125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