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COP33 남해안 유치’ 기원 UCC 공모전 개최

대한민국 유치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창의적인 영상을 모집

나주인 취재팀||
여수시, ‘COP33 남해안 유치’ 기원 UCC 공모전 개최 - 환경 | 나주인
여수시, ‘COP33 남해안 유치’ 기원 UCC 공모전 개최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여수시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의 대한민국 유치와 남해안 남중권 선지정을 앞두고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기원 UCC(영상) 공모전’을 연다.

공모 주제는 ‘COP33 대한민국 남해안 남중권 유치 기원’이다. COP33 대한민국 유치 필요성, 남해안 남중권의 강점,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방안 등을 영상으로 만들어 응모하면 된다.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영상은 30초 이상 60초 이내로, 1080×1920픽셀 이상 규격에 맞춰 MP4 또는 MOV 파일 형식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9월 1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서와 영상 파일을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공모 방법과 신청 서식은 여수시 누리집과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입상 10편 등 모두 16편을 뽑아 시상한다.

선정된 작품은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 홍보영상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환경 관련 행사 등 홍보 콘텐츠로 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COP33 남해안 남중권 유치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영상으로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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