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함평군의회, 제312회 임시회 개회…“소통과 미래의회 선언”김영인 의장, 인구소멸 위기 극복과 통합특별시 대응 강조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7.15 22:50|수정 2026.07.15 22:02가김영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의 정체성과 역할을 명확히 했다.김 의장은 “현재 함평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라는 역사적 전환점과 인구소멸이라는 엄중한 위기 앞에 서 있다”며, “제10대 함평군의회는 늘 현장에서 발로 뛰며 군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소통의회’, 함평의 이익을 대변하는 ‘미래지향적 정책의회’가 되겠다”고 선언했다.함평군의회제312회임시회김영인의장광주전남통합특별시소통의회자료 제공: 함평군의회©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폐회…에너지클러스터 육성 촉구나주시의회, 켄텍 에너지클러스터 국가 핵심거점 반영 촉구나주시의회,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공백 해결 촉구 건의안 채택강진 옴천초 6학년, 국회 본회의서 ‘숨은 습지 보호 법안’ 발표옴천초 6학년, 국회서 ‘숨은 습지’ 지킨다! 어린이국회 본회의 우수법안 선정신안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폐회…1조 210억 원 추경안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