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지역 맥주 하멜촌맥주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4회 강진하맥축제에서 총 256통 팔렸다.
축제에서는 라거, IPA, 브라운에일, 밀맥주 등 4종을 선보였다.
판매 물량은 라거와 IPA 각각 100통, 브라운에일과 밀맥주 각각 50통이었다.
이 가운데 브라운에일과 밀맥주는 이번 축제에서 새로 나온 종류다.
티셔츠, 키링, 스티커 등 하멜촌맥주 굿즈도 판매됐다.
'하멜촌 플레이 링토스'와 '하멜촌 병뚜껑 컬링팝'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축제 기간에는 강진읍에 있는 하멜촌맥주 판매업소와 연계 판매를 진행했다.
축제 방문객이 행사장 밖에서도 하멜촌맥주를 살 수 있게 한 것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강진하맥축제는 하멜촌맥주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많은 관람객에게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맥주인 하멜촌맥주를 활용한 다양한 홍보와 판로 확대를 통해 강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