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은 9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도여성플라자에서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상은 진도군민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직업훈련 교육을 확대하고, 취미 교육을 통해 군민의 문화 생활 기회를 넓히려고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과 취미 교육반으로 나뉜다.
취미 교육반에서는 라인댄스, 난타, 건강한 노년을 위한 요리(슬로에이징 쿠킹), 꼼지락 생활공예 과정이 열린다.
참가 인원은 모두 85명이다.
중식조리기능사 자격증반 13명, 라인댄스 30명, 난타 15명, 건강한 생활을 위한 요리(슬로에이징 쿠킹) 15명, 꼼지락 생활공예 12명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는 등 군민의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