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은 8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생활교양·직업능력 등 30개 강좌로 구성됐다.
수강생은 모두 465명이다.
올해 새로 개설한 아쿠아로빅은 모집 시작과 동시에 마감됐다.
통기타·드럼·하모니카 등 문화예술 분야에도 수강 신청이 몰렸다.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이 자신의 관심과 필요에 맞는 강좌를 골라 들을 수 있게 짜였다.
오준헌 관장은 “지역주민들이 평생교육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꾸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배움과 문화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