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함께하는 ‘쏭쏭 베이비 마사지’,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 북돋워

함평군, 생후 2~8개월 영유아 대상 마사지 교실 운영…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

나주인 취재팀||
음악과 함께하는 ‘쏭쏭 베이비 마사지’,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 북돋워 - 복지 | 나주인
음악과 함께하는 ‘쏭쏭 베이비 마사지’,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교감 북돋워 관련 이미지 © 나주인

함평군보건소가 생후 2~8개월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쏭쏭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오는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운영한다.

총 8회 과정이다.

함평군은 1일 이같이 밝혔다.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신체 발달과 부모·자녀 간 정서적 교감을 위해 마련됐다.

전문 강사가 진행한다. ▲쏭쏭 키 크기 체조 ▲키 쑥쑥 다리 마사지 ▲배·등 마사지 등으로 짜였다.

음악과 함께하는 신체 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집에서도 쓸 수 있는 마사지와 영유아 성장에 도움이 되는 신체 활동을 배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베이비 마사지는 부모와 아이가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건강한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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