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 맞아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온정’ 전해요…옥암동재향군인회 나눔

경로당 5곳에 삼계탕 70세트 전달하며 폭염 속 이웃사랑 실천

나주인 취재팀||
말복 맞아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온정’ 전해요…옥암동재향군인회 나눔 - 복지 | 나주인
말복 맞아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온정’ 전해요…옥암동재향군인회 나눔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옥암동재향군인회(회장 신점옥)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5개소를 찾아 삼계탕 7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회원 10여 명은 삼계탕을 경로당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신점옥 회장은 “말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건강과 온정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양태 옥암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옥암동재향군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옥암동 맞춤형복지팀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경로당을 방문하는 등 돌봄활동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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