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의회, 불갑산 고유 명칭 수호 결의안 채택…명칭 왜곡 강력 대응불갑산 명칭 변경 주장과 훼손 행위 중단 촉구, 역사적 정당성 확인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7.11 18:46|수정 2026.07.21 21:50가영광군의회, 불갑산 고유 명칭 수호 결의안 채택…명칭 왜곡 강력 대응 관련 이미지 © 나주인이에 영광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통해 불갑산 명칭이 역사적 사실과 정부 공인을 통해 확립된 고유 지명임을 확인하고, 명칭 변경 주장과 무단 표석 설치 등 명칭 훼손 행위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아울러 향후에도 명칭 왜곡 시도가 지속될 경우, 영광군의회와 군민이 끝까지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영광군의회불갑산명칭 수호결의안 채택지명 보존자료 제공: 영광군의회©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박순단 장흥군의원 “공모사업, 주민참여·사후관리 강화해야”장흥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폐회…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7건 처리나주시의회 농업건설위, 로컬푸드직매장 현장 방문 및 운영 개선 논의해남, 미래첨단산업 도약 위한 '첨단산업 육성 조례' 제정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폐회…에너지클러스터 육성 촉구나주시의회, 켄텍 에너지클러스터 국가 핵심거점 반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