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은 9월 한 달간 추석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무안사랑상품권에 5% 추가 할인·캐시백 혜택을 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통합특별시비 2억 5,700만 원이 투입된다.
기존 혜택에 5%를 더하는 방식이다.
소비자는 지류형 상품권을 18% 선할인된 금액으로 살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의 18%를 캐시백으로 돌려받는다.
행사 기간은 9월 한 달간이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지류형 상품권은 관내 농협과 새마을금고 등 판매대행점에서 살 수 있다.
모바일 상품권은 휴대전화 앱 '지역상품권 착(Chak)'으로 충전한다.
김산 군수는 "추석 명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