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재단은 ‘2026년 시민생활문화교육 만날강좌’ 하반기 수강생을 오는 9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모두 9개다. AI 콘텐츠, 한국무용(입춤, 진도북춤), 색소폰, 음악, 국악, 연극, 라인댄스, 캘리그라피로 구성됐다.
음악 분야에는 발달지연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음악 놀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강좌는 9월 7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약 3개월간 총 12회 운영된다.
수강료는 강좌당 3만 원이다. 1인 최대 2개 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순천문화재단 3층 자원운영팀 방문 또는 공고문 QR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신청 후 안내된 기일 내에 수강료를 납부하면 등록이 완료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9월 4일 재단 누리집에 공고된다.
신청 인원이 10명 미만인 강좌는 폐강될 수 있다.
잔여 정원이 있는 강좌에 한해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 기간에 등록한 수강생은 중도 취소 시 수강료를 환불받을 수 없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기며 일상 속 문화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www.cfsc.or.kr) ‘재단소식’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