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영광군, 아이사랑홈 조성·미래산업 TF 추진…양육부담 경감육아 인프라 집약화 모델 도입으로 청년 주거 불안 해소 목표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7.11 20:47|수정 2026.07.21 21:46가영광군, 아이사랑홈 조성·미래산업 TF 추진…양육부담 경감 관련 이미지 © 나주인장 의원이 제안한 ‘아이사랑홈’은 한 건물 내에 어린이집, 병원, 학원 등 육아 인프라를 집약해 양육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모델이다.그는 “자녀 수에 따라 거주 기간을 차등 적용하는 등 아이를 낳고 키우는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영광군의회장기소 의원아이사랑홈미래산업TF양육친화주택자료 제공: 영광군의회©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강진 옴천초 6학년, 국회 본회의서 ‘숨은 습지 보호 법안’ 발표옴천초 6학년, 국회서 ‘숨은 습지’ 지킨다! 어린이국회 본회의 우수법안 선정신안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폐회…1조 210억 원 추경안 의결대동면 용성팀, 제21회 함평군 게이트볼대회 최종 우승 차지장마철 대비 침수 예방 총력, 나주시의회 청동빗물펌프장 점검농업의 힘으로 하나 된 고흥, 대회 성료 및 교차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