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 일상에 행복을” 장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순항’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나주인 취재팀||
“군민의 일상에 행복을” 장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순항’ - 행정 | 나주인
“군민의 일상에 행복을” 장성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순항’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장성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장성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김한종 장성군수와 김종인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 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가 세우는 4년 단위 계획이다.

제6기 추진 기간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다.

장성군은 올해 초 전담반을 꾸린 뒤 지역사회보장조사 분석, 지역자원 조사, 주민과 전문가 대상 집단 심층면접, 앞선 5기 계획 평가, 관계부서 협의 등을 거쳐 제6기 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중간보고회는 관련 법률에 따라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공공과 민간의 의견을 받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추진경과 보고, 비전 및 목표 공유, 사회보장 및 지역발전전략, 분야별 핵심과제 설명, 참석자 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장성군은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참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은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충실하게 반영해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장성형 복지정책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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