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신민호 의원, “여·순·광 산업현장이 버텨야 통합특별시가 산다”여수·순천·광양 산업 생태계 회복이 통합시 성공의 핵심 열쇠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7.15 02:48|수정 2026.07.21 22:27가신민호 의원, “여·순·광 산업현장이 버텨야 통합특별시가 산다” 관련 이미지 © 나주인전남광주통합시의회 보도자료입니다.원문 링크: https://council.jeonnam-gwangju.go.kr/jngjassem/board/7/1/read/192전남광주통합시신민호시의원산업현장지원여수순천광양지역경제활성화자료 제공: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폐회…에너지클러스터 육성 촉구나주시의회, 켄텍 에너지클러스터 국가 핵심거점 반영 촉구나주시의회, 한국에너지공대 총장 공백 해결 촉구 건의안 채택강진 옴천초 6학년, 국회 본회의서 ‘숨은 습지 보호 법안’ 발표옴천초 6학년, 국회서 ‘숨은 습지’ 지킨다! 어린이국회 본회의 우수법안 선정신안군의회 제336회 임시회 폐회…1조 210억 원 추경안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