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K-교육특별시 청렴 비전 선언식'을 열고 청렴도 향상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마스터플랜에는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적으로 개선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방안이 담겼다.
고위직부터 청렴 실천에 앞장서는 내용도 포함됐다.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은 "우리 지역은 항일의병운동과 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운동을 통해 정의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켜온 곳입니다.
그 숭고한 역사와 정신을 이어받아 공정과 원칙을 바로 세우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교육청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교육청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를 청렴도 도약을 위한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했다.
교직원과 학부모, 시민 등이 참여하는 청렴 거버넌스를 확대한다.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청렴도를 높여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