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CI 및 숏폼 영상 공모전'을 열고 오는 23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공모전은 학생과 교직원이 청렴의 가치와 실천 메시지를 콘텐츠로 표현하고 일상 속 청렴 실천 공감대를 넓히는 데 목적을 뒀다.
주제는 '통합원년!
청렴으로 하나되는 전남·광주교육'이다.
청렴 CI와 청렴 숏폼 영상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작품에는 청렴한 전남·광주교육 실현을 위한 자세와 실천 의지,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청렴 정책, 직장과 학교 등 일상 속 청렴 이야기,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와 갑질문화 개선 등의 내용을 담으면 된다.
대상은 학생부의 경우 전남광주지역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다.
교직원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소속 교직원이며, 개인이나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한다.
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학생부와 교직원부 각각 9명(팀)씩 총 18명(팀)을 뽑아 교육감 표창과 함께 총 40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준다.
결과는 오는 10월 발표한다.
우수작은 청렴 홍보 콘텐츠로 제작해 향후 청렴 행사와 학교 현장에서 활용한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출범을 알리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이번 공모전에 교육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