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300명 모인 ‘하계캠프’…더 큰 고흥 위한 결속 다져

2026년 고흥군 자원봉사자 하계캠프 개최로 화합과 결속 다져

나주인 취재팀||
자원봉사자 300명 모인 ‘하계캠프’…더 큰 고흥 위한 결속 다져 - 행정 | 나주인
자원봉사자 300명 모인 ‘하계캠프’…더 큰 고흥 위한 결속 다져 관련 이미지 © 나주인

고흥군은 8월 11일 고흥군민회관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흥군 자원봉사자 하계캠프'를 열었다.

이번 하계캠프는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더 큰 고흥, 행복한 군민' 실현과 2027년 고흥에서 열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자리였다.

행사는 자원봉사 업무 공유를 시작으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화합 퍼포먼스, 레크리에이션 및 화합경기 등으로 진행됐다.

공영민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참여가 '더 큰 고흥, 행복한 군민'을 만들어 가는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가 확산되는 '자원봉사의 성지 고흥'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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