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동 자생조직, 폭염 속에도 ‘청소의 날’…쾌적한 보행환경 만든다

회원 40여 명 참여해 600m 구간 잡초·투기 쓰레기 집중 제거

나주인 취재팀||
산정동 자생조직, 폭염 속에도 ‘청소의 날’…쾌적한 보행환경 만든다 - 환경 | 나주인
산정동 자생조직, 폭염 속에도 ‘청소의 날’…쾌적한 보행환경 만든다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산정동 자생조직 연합이 지난 19일 주요 도로변과 인도 일대에서 환경정비활동을 벌였다.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다.

이날 활동에는 자생조직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일신아파트 사거리부터 연산동 다이소 구간까지 왕복 600m 구간을 중심으로 무성한 잡초와 무단투기 쓰레기 등을 정비했다.

김혜주 산정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힘써주신 자생조직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생조직과 협력해 깨끗하고 안전한 산정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산정동은 취약지역을 지속 점검하고 자생조직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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