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운 의원, 새 조직 만드는 것이 광역사무 해결의 능사 아니다

광역사무 해결에 조직 신설보다 실질적 방안 모색 필요성 제기

나주인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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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시의회 보도자료입니다.

원문 링크: https://council.jeonnam-gwangju.go.kr/jngjassem/board/7/1/read/267

자료 제공: 전남광주통합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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