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선정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나주인 취재팀||
영암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영암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 1,588필지 86만1,000㎡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일제강점기의 지적도 오류 개선 및 디지털 지적도로 전환을 목표로 추진되며,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경계 분쟁 해결을 위하여 진행된다.

김정경 영암군 민원소통과장은 재조사 사업으로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관리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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