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사무국장 1명을 공개채용한다.
임기 3년의 5급 전문계약직이다.
서류 접수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다.
사무국장은 재단 사무국 운영을 총괄하고 조직 운영과 문화예술사업 추진 전반을 이끈다.
성과에 따라 연임할 수 있다.
응시 자격은 다음 중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국가·지방공무원 6급 이상에서 3년 6개월 이상 관련 분야 근무경력이 있는 사람,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관련 분야 5년 이상 경력자, 학사학위 소지자로 관련 분야 7년 이상 경력자, 채용예정 분야 10년 이상 경력자다.
그 밖에 동등한 자격이나 경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도 대상이다.
세부 자격요건은 재단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로 진행한다.
관련 경력과 직무역량, 직무수행계획 PT 발표와 심층면접 등으로 경영역량과 리더십, 조직관리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한다.
서류심사는 9월 15일, 면접심사는 9월 22일이다.
최종합격자는 9월 23일 발표한다.
결격사유 조회와 신체검사 등을 거쳐 10월 1일 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민선 9기 공약인 순천문화재단 기능 확대에 따라 재단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민선 9기 문화재단 기능 확대에 따라 재단의 역할과 책임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성과 조직을 이끌어갈 경영역량을 두루 갖춘 인재를 선발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문화예술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순천문화재단 경영지원팀(061-746-290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