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문화>진도군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5년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 선정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군민들에게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요청했습니다.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1.23 06:53|수정 2026.07.27 03:24가2026년 대표축제로 위상 다시 높여진도군을 대표하는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가 5년 연속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글로벌 해양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높였다.이번 선정은 축제의 정체성과 차별성, 관광객 유치 가능성, 콘텐츠 완성도,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속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진도군보건노로바이러스예방수칙건강자료 제공: 진도군©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여수시, 내년 국제 MICE 행사 연이은 유치 성공파크골프·낭만여행…전남광주 수도권 중장년층 공략가수 리센느·하현우, '섬의 날' 홍보대사 위촉…여수서 8월 축제농업박물관 특별전 ‘민화, 초록에 물들다’ 개막무안군장애인체육회, 신임 임원 위촉…장애인 체육 발전 약속창평중, 서투른 연습이 빚어낸 '창이평이 작은음악회' 무대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