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형건설(대표 이형연)과 유한회사 하우젠공조시스템(대표 신철우)은 8월 27일 아크로CC에서 열린 '제3회 연예인자선골프대회'에서 인재육성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300만 원이다.
지형건설은 제2회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300만 원을 냈다.
하우젠공조시스템은 제1회(300만 원), 제2회(300만 원) 대회에 이어 이번까지 세 차례 연속 기탁했다. (재)영암군미래교육재단 우승희 이사장은 "매회 잊지 않고 지역 인재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지형건설과 하우젠공조시스템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탁금은 영암의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치고 영암의 미래를 밝히는 핵심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