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골약동 소재 청예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후원 물품은 백미 10kg 20포와 라면 40개입 32박스다.
후원물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예 신대현 대표는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금균 골약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청예기업에 감사드린다"며 "특히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청예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청예는 건설·제조업(시설물 유지보수, 창호 등) 회사다.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식료품 등을 후원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