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에서 생산되는 청자골강진표고가 2026년 한가위 선물로 팔린다.
청자골강진표고를 생산하는 박진천 대표는 재배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표고버섯 생육의 출발점인 종균 관리에도 정성을 쏟고 있다.
표고버섯은 재배시설의 환경과 관리 상태에 따라 향과 식감, 외형 등 품질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는 작물이다.
박 대표는 재배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종균 관리부터 생육 단계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청자골강진표고는 깊은 향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건표고버섯은 건조 과정에서 특유의 향과 감칠맛이 살아난다.
잡채, 전, 불고기, 갈비찜 등 명절 음식에 활용된다.
버섯밥과 국물 요리 등 다양한 음식에도 쓸 수 있다.
표고버섯은 식이섬유와 비타민 D, 칼륨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진천 대표는 "표고버섯은 재배 과정에서 얼마나 정성을 들이고 꼼꼼하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품질에 차이가 생길 수 있다"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재배시설과 종균 관리, 생육환경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생표고버섯 및 관련 제품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061-433-8844)를 통해 할 수 있다.
초록믿음강진 쇼핑몰(www.greengj.co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