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정선우 의원, “여성농어업인…단편적 지원 넘어 경제주체로 전환해야”영광군의회 정선우 의원, 여성농어업인의 생산·유통 참여 확대 등 정책 전환 제안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7.11 20:47|수정 2026.07.21 21:46가정선우 의원, “여성농어업인…단편적 지원 넘어 경제주체로 전환해야” 관련 이미지 © 나주인이어 여성농·어업인을 위한 여러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정책들이 복지 향상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 왔지만, 여전히 단편적 지원에 머물러 있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정 의원은 “여성농어업인을 주체적 경제활동가로 보고 기술 습득과 생산·가공·유통 과정에서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영광군의회정선우 의원여성농어업인정책제안경제활동자료 제공: 영광군의회©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대동면 용성팀, 제21회 함평군 게이트볼대회 최종 우승 차지장마철 대비 침수 예방 총력, 나주시의회 청동빗물펌프장 점검농업의 힘으로 하나 된 고흥, 대회 성료 및 교차 기탁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개회… 반도체·특별시 등 현안 집중 논의장흥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2026년 추가경정예산 심의 착수제10대 장흥군의회 개원…백광철 신임 의장, '군민 삶 최우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