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작가 4인과의 만남,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토크 개최

2026 청년작가 초대전시 연계, 작품세계와 창작 비화 공유

나주인 취재팀||
청년작가 4인과의 만남,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 토크 개최 - 문화 | 나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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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은 8월 28일 오후 3시 2026 청년작가 초대전시 《기어이 삶을 사랑하려는 몸짓들》 연계 프로그램으로 '아티스트 토크(작가와의 대화)'를 연다.

토크에는 전시 참여 작가 박성은, 여송주, 정강, 김용주 4인이 모두 나선다.

작품과 창작 과정, 작업을 지속하는 동력 등을 대담 형식으로 이야기한다.

이어 질의응답으로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있다.

행사는 미술관 2층 영상실에서 열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미술관 홈페이지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청년작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소개하고 시민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의 활동을 알리고 시민들이 다양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기어이 삶을 사랑하려는 몸짓들》 전시는 9월 27일까지 노적봉예술공원미술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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