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28일 교육청 누리집에 '2026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지난 8월 11일 시행한 이번 시험에서 광주는 평균 합격률 86.99%, 전남은 81.67%를 기록했다.
전남은 935명의 지원자 중 802명이 응시해 655명이 합격했다.
과정별 합격률은 초졸 63.16%(48명), 중졸 87.93%(102명), 고졸 82.79%(505명)이다.
광주는 1,609명의 지원자 중 1,399명이 응시해 1,217명이 합격했다.
과정별 합격률은 초졸 93.52%(101명), 중졸 92.82%(194명), 고졸 85.21%(922명)이다.
시험별 최고령 합격자는 전남이 초졸 81세, 중졸 80세, 고졸 80세다.
광주는 초졸 71세, 중졸 75세, 고졸 77세다.
합격자 명단과 개인별 성적은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https://www.jg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증서는 전남은 우편 발송으로 교부된다.
광주는 개별 우편 발송과 함께 8월 28일~9월 18일 광주청사 고시관리실(별관 1층)에서도 받을 수 있다.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등 증명서류는 28일부터 나이스 대국민서비스에서 본인 공동인증서로 로그인해 발급받을 수 있다.
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육청 민원실,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발급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