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8월 29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안전교육을 열었다.
교육은 디지털 환경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이해하고, 온라인 정보를 올바르게 판단하며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미디어를 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가짜뉴스 확인 방법, 디지털 발자국, 사이버폭력 예방과 대응, AI 시대의 디지털 윤리 등이다.
청소년들은 사례와 체험활동을 통해 이 내용을 익혔다.
체험 중심 활동에서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온라인에서 책임 있게 행동하는 방법을 배웠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디지털 정보를 올바르게 판단하고 안전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