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봉 회원 13명, 삼학동 취약계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나서

쓰레기 정리와 방역 실시… 아자봉의 꾸준한 나눔 봉사

나주인 취재팀||
아자봉 회원 13명, 삼학동 취약계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나서 - 환경 | 나주인
아자봉 회원 13명, 삼학동 취약계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나서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아름답고 자유로운 봉사 모임(아자봉, 회장 조인휘) 회원 13명이 지난 6일 삼학동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회원들은 생활환경 정비가 어려운 가정을 찾아 집 안팎의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정리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아자봉은 2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모임이다.

지역 아동복지시설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해왔다.

조인휘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김만수 삼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아자봉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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