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이 2026 전국기능경기대회 자동차 분야에서 은메달 2개를 포함해 모두 4명이 수상했다.
순천공업고등학교는 이번 대회에 자동차페인팅과 자동차정비 종목으로 참가했다.
자동차페인팅 종목에서는 오재룡 학생이 은메달, 이태화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다.
자동차정비 종목에서는 박성현 학생이 은메달, 이현승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두 종목 모두 은메달을 거뒀다.
학생들은 학교의 현장 중심 실습교육과 기능훈련, 지도교사들의 지도를 받으며 대회를 준비했다.
고재성 순천공업고등학교 교장은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미래 산업사회를 이끌어갈 우수한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공업고등학교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기술 교육을 강화하고 기능경기대회 참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