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축하 백미 287포, 광양시가 전량 취약계층에 나눔

박성현 시장 취임 축하 의미, 복지시설과 도움 필요한 이웃 전달

나주인 취재팀||
취임 축하 백미 287포, 광양시가 전량 취약계층에 나눔 - 복지 | 나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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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박성현 광양시장 취임을 축하하며 시민과 기관·단체 등으로부터 기탁받은 백미 287포(총 3.37톤) 전량을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백미는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전달된 287포(10kg 237포, 20kg 50포)로, 광양시는 축하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자는 박성현 시장의 뜻에 따라 전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백미는 노인·장애인 복지시설과 무료급식소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경로당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특히 무료급식 운영과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지원 등에 활용돼 어려운 이웃의 식생활 안정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취임을 축하하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자료 제공: 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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