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9월 1~30일 중앙도서관과 분관 최상준도서관에서 '2026년 독서의 달' 행사를 연다.
전시, 체험, 참여형 독서활동, 온라인 행사 등 26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중앙도서관은 9월 12일 오후 2시 중·고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퐁신퐁신 도서관 키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패브릭 재료로 원하는 도서관의 모습을 키링으로 만드는 행사다.
최상준도서관은 9월 10일 오전 10시30분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갈피갈피 가을: 펜갈피 만들기'를 실시한다.
리넨에 천아트 물감을 활용해 펜갈피를 만든다.
두 프로그램 참가자는 26일부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이 밖에 '따끈따끈 책빵집', '활자 중독자들의 책 수다', '이 고민 책처방 되나요?', '독서 포춘쿠키', '책 처방전', '서평 챌린지' 등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https://lib.jge.go.kr/jungang/), 최상준도서관(https://lib.jge.go.kr/seokbong/) 누리집 또는 문헌정보과(062-607-134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김정희 관장은 "시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친구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