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육지원청은 8월 25일 순천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8월말 퇴직 예정인 교장·원장 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퇴직 예정 교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순천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퇴직교원들은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혜를 공유했다.
김신규 교육장은 “오랜 세월 학생 교육과 학교 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해 주신 퇴직 교(원)장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선생님들께서 남겨주신 열정과 경험은 순천교육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순천교육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석한 한 퇴직교원은 “교육 현장에서 보낸 시간이 매우 뜻깊고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학생들과 동료 교직원들과 함께했던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고, 앞으로도 지역교육의 발전을 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순천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교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교육 현장과 소통하며 지역교육 발전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