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교육연수원은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교육전문직원 임용예정자 55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연수 대상은 유·초·중등 교원이다.
연수 내용은 통합특별시교육청 정책 이해, AI시대 교육전문직원의 역할, 학교현장 교육활동 지원 방안 등으로 짰다.
연수생들은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전문성을 연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전문직원은 학생에게 폭넓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하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연수에서는 선배 교육전문직원들의 성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현장 맞춤형 지원 행정 사례 나눔, 임용 직후 바로 실행할 업무와 필요 역량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김병인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정책을 실현할 교육전문직원들의 전문성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교육청의 정책을 실천해 전남광주 교육력 향상에 거름이 될 교육전문직원들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