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 정명훈 대표와 임직원들이 지난 30일 영암군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과 인재육성기금 100만 원 등 총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기 위해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정명훈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우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고향사랑기부금과 인재육성기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선우는 2000년 설립된 대불국가산업단지 소재 선박 구성 부분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최근 HD현대삼호중공업 ESG 우수협력회사에 선정됐으며,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올해는 고향사랑기부금과 인재육성기금을 함께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