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교육>영암군김선애 제일산업 대표,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부지역 인재 육성 위한 나눔 실천,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사회공헌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3.11 18:21|수정 2026.03.11 18:06가김선애 제일산업 대표가 9일 영암군청에서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제일산업은 지난해 영암군에 천사펀드와 고향사랑기부금 등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왔다.김 대표는 “지역업체와 함께 성장하려는 영암군에 감사의 마음을 환원하기 위해 나섰다.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라고 당부했다.제일산업김선애영암군미래교육재단장학기금사회공헌자료 제공: 영암군©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방학 중돌봄공백 해결! 전남광주 틈새돌봄 선봬순천북초, '친구사랑주간' 운영…우정 나누며 학교폭력 예방광주교육청, 기후위기 대응 채식·글로벌 요리 직무연수곡성군미래교육재단, 여름방학 맞이 코딩 교육 '불붙였다'“가장 푸르른 청춘 바쳐” 여수서 호남학도병 76주년 기념식구례북초, ‘함께하는 항해’로 1학기 교육과정 점검 및 미래 비전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