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와 AI, 로봇이 만나는 새로운 창작 세상,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이 연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초등학생 대상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 통해 미래 역량 강화

나주인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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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은 8월 29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독서와 로봇 코딩, 생성형 AI를 결합한 창작형 과정이다.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상상력을 펼치고 창의적 표현력을 기르게 한다는 구성이다.

강좌는 모두 4개다.

메이커 분야에서 ▲3D펜으로 그리는 입체 동화 ▲'코딩 동화' 레고와 로봇의 만남이 열린다.

미디어 창작 분야에서는 ▲AI와 함께!

그림책 작가 ▲키즈 북플루언서가 운영된다.

강좌별로 3D 입체 조형물 제작, 로봇을 활용한 코딩 미션, 생성형 AI를 활용한 전자 그림책 제작, 책 소개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의 활동이 이뤄진다.

오준헌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관장은 "책과 연계된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AI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융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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