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유치원, 전남 온동네로 확장하는 안전하고 신나는 놀이 체험

물놀이 안전교육부터 지역사회 협력 교육까지, 유아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다

나주인 취재팀||
즐거운유치원, 전남 온동네로 확장하는 안전하고 신나는 놀이 체험 - 교육 | 나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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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유치원(원장 최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을 유치원과 지역사회에서 유아가 인지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을 지속적이고 단계적으로 제공하였다.

유치원에서는 물놀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이어 전문강사가 찾아오는 해안 안전교육으로 수상안전 및 구명조끼 사용법 등을 배웠다.

나아가 전남도 목포시 생활수영 안전교육 현장체험으로 실제 물놀이장에서 안전요원과 함께 물과 친숙해지기, 물 속에서 움직이기, 구명조끼 착용법과 물에 뜨기 등을 1대 1 로 교육하며 실습은 물놀이로 이어졌다.

이를 기반으로 유아가 스스로 알고 익힐 수 있는 안전한 체험지 전남도 『진도 국민 해양 안전관』의 키즈풀에서 배운 바 실천 시원한 놀이를 즐겼다.

진도 국민해양 안전관은 팽목항 근교에 소재하여 이동거리가 있지만 유아전용 풀장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다.

여름철 안전교육 실습 및 물놀이를 온전히 즐긴다.

유아는 풀장A와 B를 경험하고 스스로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을지 판단하고 도전한다. “ 선생님 여섯 살 때는 미끄럼이 무서웠는데 이제 괜찮아요.

혼자 탈수 있어요.” 아는 것, 보는 것, 만지는 것 해보는 것 더하여 실제 하는 것, 놀고 놀아도 놀고 싶어 또 놀아야 하는 아이들은  부단한 도전으로  가짜 아닌 진짜 즐길 수 있는 환경,  자원,  시간이 필요하다.물론 지역사회 자원은 공공의 것이라 공평하게 이용한다는 점을 고려하고 원 실태에 맞게 유아 중심 교육을 기반으로 다채롭게 구성한다.

지역사회 협력교육은 일상의 생활화다.

예로 즐거운유치원에서는 탄소중립실천행동으로 유치원 근교 환경 지킴이 활동 쓰레기 줍기, 재활용 품 모으기로 페트병과 우유팩을 모아 분기별로 수거하고 주민자치센터에 들러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여 사용한다.

또한 아나바다 즐거운 장터 수익금은 기부한다.

이처럼, 지역사회 협력 교육과정은 유치원에서 지역사회 문화공간을 이나 자원을 활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날마다 행보를 더해 상호 간 협력과 지역 상생을 실천할 수 있다.

상반기 즐거운유치원은 관내 외 활동으로 키즈연극축제, 주제 탐구 화폐전시관 및 박물관.

근교 체육센터, 도서관 나들이를 지속했다.

또한, 친구유치원들과도 함께 즐거운 장터와 독서 골드벨 대회를 계획하고 협력하고 있다.

자료 제공: 전남광주교육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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