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새로운 책 잔치, 2026 독서문화한마당 개최

뮤지컬·강연·체험 프로그램 가득… 지역 서사를 담은 문화 축제

나주인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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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 새로운 책 잔치, 2026 독서문화한마당 개최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오는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여수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2026년 전남광주독서문화한마당'을 연다.

행사 슬로건은 '오늘의 책, 내일의 나'다.

주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오준헌)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송길영·신종호 포럼 「AI시대 읽기의 재정의, 북리터러시」, 박중훈 강연 「한국 영화 40년의 역사」, 체험형 미디어 원화 전시 「그림책이 참 좋아」, 카툰벌룬쇼, 8개 출판사가 참여하는 북페어 등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소속 도서관 등 40여 개 기관이 체험·홍보부스와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한다.

가족 뮤지컬, 포럼, 강연은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8월 21일부터 9월 11일까지 독서문화한마당 누리집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광주독서문화한마당 누리집(https://jnelib.jne.go.kr/index.es?sid=c7)에서 확인하거나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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