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의회비만, 단순 체중 관리 아닌 '질병' 규정…실질적 치료 지원 촉구이오숙 의원, 비만 치료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강화 및 제도적 기반 마련 요구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7.24 02:55|수정 2026.07.23 02:02가전남광주통합시의회 보도자료입니다.원문 링크: https://council.jeonnam-gwangju.go.kr/jngjassem/board/7/1/read/456이오숙의원비만국민건강의료지원전남광주통합시의회자료 제공: 전남광주통합시의회©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대동면 용성팀, 제21회 함평군 게이트볼대회 최종 우승 차지장마철 대비 침수 예방 총력, 나주시의회 청동빗물펌프장 점검농업의 힘으로 하나 된 고흥, 대회 성료 및 교차 기탁나주시의회 제280회 임시회 개회… 반도체·특별시 등 현안 집중 논의장흥군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회, 2026년 추가경정예산 심의 착수제10대 장흥군의회 개원…백광철 신임 의장, '군민 삶 최우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