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읍, 6회차 ‘다누리 행복마을’으로 주민들에 행복 전달

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건강·문화·주거 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나주인 취재팀||
강진읍, 6회차 ‘다누리 행복마을’으로 주민들에 행복 전달 - 안전 | 나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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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덕동마을과 춘곡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 6회차 사업을 마쳤다.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은 복지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마을 주민을 직접 찾아가 건강·안전·문화·생활 분야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6회차에서는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화분 만들기와 놀이 활동을 진행했다.

화재 예방 교육, 소화기 나눔, 혈당·혈압 측정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열렸다.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해 에어컨 청소와 소규모 주택 수리도 실시했다.

주민들이 함께 활동하며 소통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윤영문 공공위원장은 “찾아가는 다누리 행복마을을 통해 마을 곳곳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 중심의 복지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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